찌르기나 랜차할때 포인트는 니가 공격하려는 대상을 화면 정중앙에 두고 공격이 적중할때까지 끝까지 쳐다봐야 된다는 거다.(중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말타고 차징하는데 적이 보병이라 아래쪽에 있다면 화면을 아래로 보면서 해야 공격이 성공한다.(좌우는 정중앙, 상하는 하에 가깝게 둘것. 상대가 나보다 밑에 있을 경우 창이 위로 들리면 안맞지만 밑으로 내리는 건 성공 판정이 후함.)
반대로 상대가 기병이라면 위를 보고 공격해야 공격이 성공한다. 화면을 아래로 두고 말을 공격하는 방법도 있다.
어렵게 느껴지면 화면 가운데 보이지 않는 에임이 있다고 생각해도 좋음.
조금만 연습해서 요령을 익히면 랜스 다루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될거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게 거리조절인데 이건 일단 에임을 정확히 두는 연습부터 하고 몸으로 체득하는 수밖에 없음.
팁이라고 한다면 사정거리가 생각보다 길다는 것, 그리고 찌르기 공격이 '점'이 아닌 '선' 공격이라는 것이다.
공격 할때 에임을 옆으로 긁으면서 공격하면 놀랍게도 공격 모션 중에 범위 안에 있는 적한테 딜이 박힌다.
찌르기 공격을 단순히 점 공격이라고 생각했을 때보다 명중률이 많이 올라갈 거임.
랜스 쓰기 어렵다는 갤럼들 있어서 내 노하우 끄적여봄.
조금 연습해서 리얼리티 난이도 랜차의 쾌감을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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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뽕때문에 쓰긴함 ㅋㅋ
마블의 꽃 랜차 개추
이렇게 말해도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