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터지아에 가신으로 들어갔다가 뇌 없는 수장에 빡쳐서 독립하기로 함
독립해서 북부, 서부제국 지역을 빠르게 잡아먹고 전체 맵을 봤는데
2년이 지났는데도 좆터지아가 그 영토 그대로 가지고 있는 거 보고 깜놀함
쿠자이트 정리 들어갈 때도 좆터지아 쉑들은 영토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음
이때 쯤부터 좆터지아 영토 관리에 신경 쓰게 됨
쿠자이트 정리 후 좆터지아 분재 계획에 돌입함
자연스럽게 다음 목표는 인접한 남부제국이 아닌 좆터지아와 영토 분쟁의 가능성이 높은 블란디아로 정해짐
현상황
좆터지아 분재 계획을 반드시 성공시켜서 갤에 인증샷 꼭 올릴 거임
바타니아는 어딨니
초반에 망함
분재계획이란게 스터지아 영토 저 상태로 유지시켜주는거 말하는거니?
ㅇㅇ
저기서 더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게 가지치면서 관리해주는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