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게임구현이 덜되서 목자르는 행동자체에


"이득"이 되는 행동이 전혀 없음.



장수의 목자르는 행동에 "이득"이라고 하면


성도시 점령하는데 알짱거리거나 자꾸 마을 깨작거리는 좆같은 장수새끼들을 처형시켜서 나라 약화시키거나,


해당 클랜을 박살내버려서 국가 전력에 구멍을 내는 등이 있음.



근데 나라가 약화되긴 커녕 밸런스조절이 되는지 장수목을 잘라대니 하이드라마냥 새 장수 2명이 기어나옴.


이 장수들은 옆나라 장수를 급하게 땡겨오거나, 호수쥐떼나 자왈같이 용병을 죄 구해와서 병력을 순식간에 충원해서 옴.



아세라이랑 전쟁한다고 130명에 가까운 장수목을 잘랐지만 500명 군대 계속 데리고 오는거보고 그냥 이겜은 끝까지 정치겜이구나 싶었다


목 자르는 행동은 명예도 깎여서 해당 팩션,클랜,나라 등 모두 좋을거 없고


딴나라에서도 소문듣고 사람새끼취급도 안해주니 걍 올방생으로 쥐꼬리만한 명예라도 얻어서 회유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