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도르가 절대적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네이티브만 즐기는 바닐라 갤러들 엄청 많은듯


아무래도 다들 왕이되려는 욕망을 갖고있다보니 그다음으로 영주들에게 관심이 많고


스와디아, 동료, 명예영주 등 다양한 키워드가 존재


인물중에 가장 언급이 많이되는건 역시 하를루스, 그다음 피렌티스


배기어는 생각보다 언급이 안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