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東門) 밖에서 칼을 휘두르며 날뛰는 왜적들을 향해 장전(長箭)을 쏘면 왜적들이
칼로 화살을 받아쳐 버렸지만, 편전을 쏘았을 때에는 왜적들이 모두 두려워하였습니다.
명종10년 5월 30일
일반 화살을 쳐내서 애깃살 날리는 편전으로 조졌다고함
검스텟 활스텟 1000씩 찍었냐?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이다...
동문(東門) 밖에서 칼을 휘두르며 날뛰는 왜적들을 향해 장전(長箭)을 쏘면 왜적들이
칼로 화살을 받아쳐 버렸지만, 편전을 쏘았을 때에는 왜적들이 모두 두려워하였습니다.
ㄹㅇ 스텟 한쪽으로 몰빵한 두 미치광이
센고쿠 시대로 단련된 일본의 소드마스터들 ㄷㄷ
진짜 전설이네 미친놈들
유투브 보니까 화살을 화살로 맞춰서 떨어트리던데? 중동 쪽 기록에도 적혀잇다고 함. 심지어는 날아오는 화살을 손으로 잡아서 쐇다더라 ㅋㅋ
당시 동양인 피지컬로 쏴바야 어느정도 거리있으면 쳐낼만할듯
나무로만 만든 활은 장력을 높이려면 활이 커지는 만큼 화살도 길어진다 길어진 화살은 무겁고 저항이 커져서 속도가 느림 그래서 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지면 손으로 잡거나 칼로 쳐낼수도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