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0kg짜리 고라니에 치여서 죽은 군인도 있는데 최대 800kg, 아무리 작은 조랑말도 300kg은 넘게 말인데 그거에 치여도 멀쩡하다고?
익명(210.126)2020-04-19 12:23
답글
말에 치이는거랑 말발굽에 짓밟히는건 완전히 다른개념으로 봐야한다 바닥에 놓고 핀포인트로 반톤짜리 무게에 속도가 실리는 발굽으로 내리찍는거랑 넓은면적의 몸체로 치는거는 논점이 다름
익명(121.154)2020-04-19 12:25
답글
참나 걍 검색을 해라 폰이라 설명해주기 귀찮다
익명(222.118)2020-04-19 12:26
답글
3kg짜리 쇳덩이 날아오는거 맞아도 죽을텐데 모든것에 치이면 죽게하자 그럼되겠다
익명(121.154)2020-04-19 12:28
답글
어려울 거 없이 그냥 사람한테 치이거나 밟힌다고 가정해봐 달리는 사람한테 몸통박치기로 치이는 건 멀리 날아갈 뿐 다칠 가능성이 낮고(오히려 날아가서 땅바닥에 부딪힐 때가 훨씬 위험함) 달리는 사람한테 밟히면 어느정도 다칠 가능성이 있고, 아예 사람이 작정하고 스탬핑 킥 날리면서 밟으면 굉장히 위험하고. 말이 사람보더 몇 배 더 무거우니 이건 고려하고
익명(211.211)2020-04-19 12:30
답글
말 실제로 눈앞에서 본 새끼들은 말에 치여도 멀쩡하다는 말 절대 못함 ㄹㅇ 어디서 무용담이나 그런거 대충 주워들은 병신들이나 현실성 없는 개소리 짓껄이는거
익명(210.126)2020-04-19 12:31
답글
고라니에 치여죽은 군인이야기는 사건구성을 제대로 봐야 알겠지만 물리력으로 치였기 때문에 죽었다고 보긴 어려워보임
말에도 재수없게 치이면 대갈통 땅에 박으면서 뇌진탕으로 죽거나 바위에 척추끊어져서 죽는경우가 왜 없겠냐 다만 말이 기동하는 환경이 지금같은 아스팔트 포장도로에서 차에 치여서 시멘트 바닥에 갈려나가는거랑은 단순비교하기 어렵고 말이 빨라도 차 치이고 사망하는 사고들에 비하면 속도도 엄청 높진않은편임
익명(121.154)2020-04-19 12:32
답글
말에 치여도 멀쩡하다고? ㅋㅋㅋ 뇌내망상 오지네 ㅋㅋ 경마장 골인점 앞에 가서 서있어봐 별로 안아플 것 같으면 ㅋㅋㅋ
익명(211.184)2020-04-19 12:34
답글
무장 갖춘 건장한 성인남성 태운 반톤짜리 말이 최대속도 달려서 5~60kmph 나올건데 흙밭에서 차에 순수하게 치이는것만 보면 부상은 되더라도 죽지는 않음 말마따나 도로에서 7~80으로 달리다 치여서 아스팔트 시멘트에 중추신경이나 장기 망가지면서 죽는게 요즘 교통사망사고지 더군다나 민간인들이 갑옷이나 투구를 끼고 다니는것도 아닌것도 있고
익명(121.154)2020-04-19 12:35
답글
사람한테 몸통박치기 제대로 당해도 숨 턱막히고 뼈부러진다. 미식축구 얼마나 살벌한지 봐라. 근대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무거운 말한테 치인다고 생각해봐라 ㅉㅉ
익명(211.184)2020-04-19 12:36
답글
말보다 훨씬 빠르고 무겁고 단단한 차에 치이는경우엔 무조건 죽냐 그건 또 아니니까
익명(121.154)2020-04-19 12:39
답글
그리고 교통사고도 ㅈ나 운좋은 경우 가져와서 그게 일반적인 것처럼 일반화 시키지마라
익명(211.184)2020-04-19 12:40
답글
그런식으로 따지면 칼에 찔리고도 중요 장기 다 빗나가고 뼈도 안상해서 며칠 쉬고 나은 사람있으면 사람은 칼에 찔려도 괜찮은거냐? ㅋㅋ
익명(211.184)2020-04-19 12:41
답글
멀쩡하다는소리는 개소리가 맞는데 무조건 죽는것도 또 걸러들으면 됨
익명(121.154)2020-04-19 12:41
답글
교통사고 ㅈ나 운좋은사례가 아니라 부상사고가 사망사고보다 월등히 많아요.. 통계를 보세요
익명(121.154)2020-04-19 12:42
답글
그러니까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예외적으로 운 좋은 상황을 가져와서 그걸 예로드니까 하는말이지
익명(211.184)2020-04-19 12:42
답글
그리고 칼에 찔리면 최소 염증반응 사라지는데만 2~3주는 걸림 개방된 상처가 아무는데는 더 오래걸리고
사람이 무방비상태로 쳐맞는거랑 오는거 보고 자세잡고 충격에 대비하는건 차이가 큼 말에 치이고도 가벼운 부상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고 치이고 죽는경우나 밟혀죽는경우도 있었지만 일괄적으로 멀쩡하다 죽는다 두개의 기준으로 가르는것부터가 문제가 있는거임 걍
익명(121.154)2020-04-19 12:45
답글
내가 멀쩡하다고 한 적이 없는데 멀쩡하다는 이야기 하는거 보면 너랑 나랑 다른이야기 하고있는듯 걍
익명(121.154)2020-04-19 12:46
답글
어쨌든 준비하든 뭐하든 말에 치이면 큰 부상 당하는건 맞는거임. 준비고 자시고 가벼운 타박상으로 끝나는건 그냥 차에 치이고도 운좋게 가벼운 타박상으로 끝난 운좋은 케이스 같은거고
익명(211.184)2020-04-19 12:47
답글
'실제로는 1마력=말 한마리가 전력으로 내는 힘이 아니다. 말 한 마리의 순간적인 최고 출력은 최소 25마력이다. 1마력은 실생활에서 말에게 하루종일 계속 시킬 수 있는 일의 수준을 나타내는 단위로, 당시 실제로 중요한 노동력이었던 말이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일의 양을 물리량으로 표현한 것이다.'
익명(210.126)2020-04-19 12:51
답글
말에 깔려도 풀무장상태면 정신만 차리면 별 피해없다고 실험까지 하지 않았냐
데이비드(david09030)2020-04-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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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환경이 지금보다 덜 단단한 흙밭이 많다던가 당하는 쪽이 건장한 병사들에 갑옷 걸친 상태였고 차량보다 속력이 더 나오는게 아니라는 점이 좀더 즉사보다는 부상으로 끝났을 경우가 많았다는게 내 논지였음
익명(121.154)2020-04-19 12:52
답글
말에 밟혀도 별 피해 없다는 '풀무장'의 기준이 근세 이후 풀 플레이트 갑옷 무장한 기사임? 기병대는 징집 보병들 측후방에서 차징박으니 그걸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전부대 판금갑옷으로 풀무장 시킨 군대가 있을 것 같냐?
익명(211.184)2020-04-19 13:02
지금이 제일적당함
익명(222.118)2020-04-19 12:20
실제로는 즉사아닐까 뼈 다부러질거같은데 무방비상태면 - dc App
Emb3r(hjj00926)2020-04-19 12:20
뺑소니 가능하게 할꺼면 빼고 차징하고 반복하는 밸런스 문제가 있으니까
말한테도 스테미나줘서 일정시간 달리면 대기할때까지 못뛰게하는 시스템 필요할것같음
deardeer(deardeer3033)2020-04-19 12:23
데미지 모드 깔아서 한 10쯤 나오게 하면 그래도 괜챃던데
익명(222.234)2020-04-19 12:25
지금 게임상 데미지의 2배에서 3배쯤 하면 딱 적당함 갑옷 입으면 치이는 걸로는 사실상 다칠 일 거의 없음
말에서 떨어지기만 해도 낙마로 죽는거 흔했는데 말에 치이면 훨씬 더 아프겠지
한번 치이면 모랄빵 날 정도
말에치여도 실제론 왠만해선 멀쩡했음
ㄹㅇ?
ㅇㅇ 걍 날라가도 벌떡일어나
차에 받쳐도 벌떡 일어는 나 그 다음이 문제지
그럴리가 기마병에 깔려 죽는애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일단 전장에서는 무장한 상태라 덜 아프고 무슨 말이랑 차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냐
막말로 말한마리 치이는건 1마력짜리에 치이는건데 수백마력짜리 쇳덩이랑 비교하면 좀
말발굽에 밟히는 정도론 치명상 못준다고 나옴
얼마전에 30kg짜리 고라니에 치여서 죽은 군인도 있는데 최대 800kg, 아무리 작은 조랑말도 300kg은 넘게 말인데 그거에 치여도 멀쩡하다고?
말에 치이는거랑 말발굽에 짓밟히는건 완전히 다른개념으로 봐야한다 바닥에 놓고 핀포인트로 반톤짜리 무게에 속도가 실리는 발굽으로 내리찍는거랑 넓은면적의 몸체로 치는거는 논점이 다름
참나 걍 검색을 해라 폰이라 설명해주기 귀찮다
3kg짜리 쇳덩이 날아오는거 맞아도 죽을텐데 모든것에 치이면 죽게하자 그럼되겠다
어려울 거 없이 그냥 사람한테 치이거나 밟힌다고 가정해봐 달리는 사람한테 몸통박치기로 치이는 건 멀리 날아갈 뿐 다칠 가능성이 낮고(오히려 날아가서 땅바닥에 부딪힐 때가 훨씬 위험함) 달리는 사람한테 밟히면 어느정도 다칠 가능성이 있고, 아예 사람이 작정하고 스탬핑 킥 날리면서 밟으면 굉장히 위험하고. 말이 사람보더 몇 배 더 무거우니 이건 고려하고
말 실제로 눈앞에서 본 새끼들은 말에 치여도 멀쩡하다는 말 절대 못함 ㄹㅇ 어디서 무용담이나 그런거 대충 주워들은 병신들이나 현실성 없는 개소리 짓껄이는거
고라니에 치여죽은 군인이야기는 사건구성을 제대로 봐야 알겠지만 물리력으로 치였기 때문에 죽었다고 보긴 어려워보임 말에도 재수없게 치이면 대갈통 땅에 박으면서 뇌진탕으로 죽거나 바위에 척추끊어져서 죽는경우가 왜 없겠냐 다만 말이 기동하는 환경이 지금같은 아스팔트 포장도로에서 차에 치여서 시멘트 바닥에 갈려나가는거랑은 단순비교하기 어렵고 말이 빨라도 차 치이고 사망하는 사고들에 비하면 속도도 엄청 높진않은편임
말에 치여도 멀쩡하다고? ㅋㅋㅋ 뇌내망상 오지네 ㅋㅋ 경마장 골인점 앞에 가서 서있어봐 별로 안아플 것 같으면 ㅋㅋㅋ
무장 갖춘 건장한 성인남성 태운 반톤짜리 말이 최대속도 달려서 5~60kmph 나올건데 흙밭에서 차에 순수하게 치이는것만 보면 부상은 되더라도 죽지는 않음 말마따나 도로에서 7~80으로 달리다 치여서 아스팔트 시멘트에 중추신경이나 장기 망가지면서 죽는게 요즘 교통사망사고지 더군다나 민간인들이 갑옷이나 투구를 끼고 다니는것도 아닌것도 있고
사람한테 몸통박치기 제대로 당해도 숨 턱막히고 뼈부러진다. 미식축구 얼마나 살벌한지 봐라. 근대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무거운 말한테 치인다고 생각해봐라 ㅉㅉ
말보다 훨씬 빠르고 무겁고 단단한 차에 치이는경우엔 무조건 죽냐 그건 또 아니니까
그리고 교통사고도 ㅈ나 운좋은 경우 가져와서 그게 일반적인 것처럼 일반화 시키지마라
그런식으로 따지면 칼에 찔리고도 중요 장기 다 빗나가고 뼈도 안상해서 며칠 쉬고 나은 사람있으면 사람은 칼에 찔려도 괜찮은거냐? ㅋㅋ
멀쩡하다는소리는 개소리가 맞는데 무조건 죽는것도 또 걸러들으면 됨
교통사고 ㅈ나 운좋은사례가 아니라 부상사고가 사망사고보다 월등히 많아요.. 통계를 보세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예외적으로 운 좋은 상황을 가져와서 그걸 예로드니까 하는말이지
그리고 칼에 찔리면 최소 염증반응 사라지는데만 2~3주는 걸림 개방된 상처가 아무는데는 더 오래걸리고
누가 무조건 죽는데? 말에 치여도 '멀쩡'하다니까 하는 소리지
내가 뭐 부상안당한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말에치이면 죽는다는 근거는 뭔데 ㅋㅋ
저새끼 하는소리 헛소리인거 여태 몰랐누 치명상 못준다는 소리부터 멀쩡하다는 소리랑 동급에 놓고 논하는데
말에 치이면 무조건 죽는다는 소리한적 없는데? 뭔소리
사람이 무방비상태로 쳐맞는거랑 오는거 보고 자세잡고 충격에 대비하는건 차이가 큼 말에 치이고도 가벼운 부상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고 치이고 죽는경우나 밟혀죽는경우도 있었지만 일괄적으로 멀쩡하다 죽는다 두개의 기준으로 가르는것부터가 문제가 있는거임 걍
내가 멀쩡하다고 한 적이 없는데 멀쩡하다는 이야기 하는거 보면 너랑 나랑 다른이야기 하고있는듯 걍
어쨌든 준비하든 뭐하든 말에 치이면 큰 부상 당하는건 맞는거임. 준비고 자시고 가벼운 타박상으로 끝나는건 그냥 차에 치이고도 운좋게 가벼운 타박상으로 끝난 운좋은 케이스 같은거고
'실제로는 1마력=말 한마리가 전력으로 내는 힘이 아니다. 말 한 마리의 순간적인 최고 출력은 최소 25마력이다. 1마력은 실생활에서 말에게 하루종일 계속 시킬 수 있는 일의 수준을 나타내는 단위로, 당시 실제로 중요한 노동력이었던 말이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일의 양을 물리량으로 표현한 것이다.'
말에 깔려도 풀무장상태면 정신만 차리면 별 피해없다고 실험까지 하지 않았냐
다만 환경이 지금보다 덜 단단한 흙밭이 많다던가 당하는 쪽이 건장한 병사들에 갑옷 걸친 상태였고 차량보다 속력이 더 나오는게 아니라는 점이 좀더 즉사보다는 부상으로 끝났을 경우가 많았다는게 내 논지였음
말에 밟혀도 별 피해 없다는 '풀무장'의 기준이 근세 이후 풀 플레이트 갑옷 무장한 기사임? 기병대는 징집 보병들 측후방에서 차징박으니 그걸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전부대 판금갑옷으로 풀무장 시킨 군대가 있을 것 같냐?
지금이 제일적당함
실제로는 즉사아닐까 뼈 다부러질거같은데 무방비상태면 - dc App
뺑소니 가능하게 할꺼면 빼고 차징하고 반복하는 밸런스 문제가 있으니까 말한테도 스테미나줘서 일정시간 달리면 대기할때까지 못뛰게하는 시스템 필요할것같음
데미지 모드 깔아서 한 10쯤 나오게 하면 그래도 괜챃던데
지금 게임상 데미지의 2배에서 3배쯤 하면 딱 적당함 갑옷 입으면 치이는 걸로는 사실상 다칠 일 거의 없음
예전 중세 전술교본 번역에서 무장한상태면 말에 치여도 괜찮다고 했던거 본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