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흥미로운 상상인거같음
멸족당해서 그냥 아예 유전자가 사라졌을수도있고
국왕으로써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수도있고
성 하나 잡고 일개 귀족이 되어서 안락하게 지낼수도있고
상단일을하거나 심하면 농노도 될수도있겠네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루마성, 해링고스성 이런데서 영주 하나 하고있을거같음
꽤 흥미로운 상상인거같음
멸족당해서 그냥 아예 유전자가 사라졌을수도있고
국왕으로써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수도있고
성 하나 잡고 일개 귀족이 되어서 안락하게 지낼수도있고
상단일을하거나 심하면 농노도 될수도있겠네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루마성, 해링고스성 이런데서 영주 하나 하고있을거같음
해링고스가 자손이라니 끔찍하네
조상이 제국의 황제였는데 그런 오만방자한 캐릭터가 나오는게 오히려 확률 높을수있음
여관에서 창녀로 봉사중
대가 끊겼을지도
헤링고스 싹퉁바가지 없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