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시와 푸아티에 아쟁쿠르전투까지 다 참전해봤고 실제로 헨리 5세 목 딴거도 나임.


영국애들이 화살을 하도 쏴대서 대포 끌고 와서 장궁병들 우월한 사거리로 조지고 노르망디 상륙작전하길래 해안가에 있던 영국 착륙정들 다 격침시키고


해안포로 런던 폭격해서 항복함


잔다르크랑 연애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