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웨펀 마스터는 다른 영주들과 같이 다니며 대 전쟁을 치루는 중



혼자서 적을 상대하는 것도 재밌지만 역시 워밴드는 다수의 병사들과 같이 전투하는 맛이 최고인 것 같다.




나는 좌측 날개를 뜯어먹으러 돌격 



우루루루 떼로 달려들음



너무 난전이라 양손검, 글레이브는 부적합함으로 특수 제작한 짧은 한손 검으로 전투 중




다대일은 많이 겪어봤기 때문에 이런 싸움에도 절대 쫄지 않는다



그렇게 가볍게 승리하고 소탕전.




나름 적지 않은 킬을 올린 웨펀마스터






이후 라지흐 공성전에도 참여







주변을 돌아서 혹시 뒷문 같은게 있나 확인하는데 없더라.




공성추를 이용해 성문을 뚫고 진입




멍청한 AI를 뒷치기로 능욕중





소탕전




가볍게 승리


그리고 라지흐의 소유권을 투표하는데










이걸 나한테?


감사... 압도적 감사...!



혹시 모르니 영향도 100 더 투자해서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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