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로마 분열되어있는데 쳐맞았으니 쿠자이트는 훈족아니냐길래 쓰는 글.



4차 십자군 쳐맞은 동로마가 딱 배너로드 제국 꼬락서니랑 비슷함. 니케아, 트레비존드, 에피루스.... 그 이외에 대충 가장 고귀한 병신 공화국이 만들어놓은 병신국.


(사실 로마 민속놀이가 내전이라 좆같이 쪼개진 꼬락서니는 자주 볼 수 있다.)



시기상 몽골침공 오는 것도 이 이후임. 


튀르크/케밥 칭구들은 몽골/티무르한테 좆되본 경험이 있으니 쿠자이트가 강려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