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대화보면 제국이 망조 들어서 막장 되가는게 여러부분 보이는데
제일 충격적인전
수레제작자 아빠를 제국 수도 리카온에서 타지인이라고 때려죽인거
그리고 의사 동료 고용할때
리카온의 황립 의대 나온 의사를 제국 국정원이 협박해서 사람 고문하는데 동원하고
트라우마 생긴 의사가 마약에 손댔다가 병원 망하고 선술집에 박혀있는거
이건 좀 덜 충격적이지만 제국에 충성한 기병한테 영토를 지급하지 못할정도로 무너져서
불명예를 감수하고 상인들 호위하면서 자괴감 들어하는 기사 손자 이야기도 있음
처음엔 동로마 좋아해서 제국 통일보고 그랬는데
2회차, 3회차 때 꼼꼼하게 보면서 플레이하니까 점점 제국에 정나미 떨어진다
삐빅~ 흔한 제국입니다.
썩은 제국의 부르주아기득권층을 몰아내어 낫과 망치의 기치를 휘날리며 칼라디아 소비에트 공화국을 건설해야한다
답은 제국병종으로 제국 무너뜨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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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지아도 인터넷 뚫렸누
스터지아 차단 - dc App
메모 스터지아 보드카 주정뱅이
ㅈ국 찢어발겨야 한다
쿠자이트로 아틸라 안하냐? - dc App
다른나라 엿으면 저런건 ㅈㄴ 감지덕지라는 것을 알게 될 것 - dc App
이제 이렇게 개판난 나라를 사람꼴로 만드느냐 아니면 그냥 부숴버리고 새로 짓느냐 선택할 부분인가
망해가는나라가 뭐 그렇지
평범한 중세잖아
그나마 제국이니까 저정도 인거지 ㅋㅋ
ㄷㄷ
스파르타쿠스
리카온 인게임에는 없는 도시 맞나? 있는 도시인가? 영문판으로 하는데 영어 잘하는것도 아니다 보니 잘 모르겠네
맵 한 중앙에 남부 제국 수도 설정상 제국 수도래
아마 경마장이 실제 동로마의 전차 경주를 따와서 만든 설정인거 같은데, 실제로도 저 전차경주는 전근대의 프로야구같은거라 팬들이 자주 폭동을 일으켰음. 타지인이라 맞아 죽었다는건 아마 동로마 제국이 쇠퇴기로 접어들면서 그리스 민족주의화된걸 의미하는거 같음. 하여간 케밥 새끼들이여서 로마 제국 쇠퇴하는건 잘 묘사한듯.
답은 '스톰클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