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대화보면 제국이 망조 들어서 막장 되가는게 여러부분 보이는데


제일 충격적인전


수레제작자 아빠를 제국 수도 리카온에서 타지인이라고 때려죽인거


그리고 의사 동료 고용할때


리카온의 황립 의대 나온 의사를 제국 국정원이 협박해서 사람 고문하는데 동원하고


트라우마 생긴 의사가 마약에 손댔다가 병원 망하고 선술집에 박혀있는거



이건 좀 덜 충격적이지만 제국에 충성한 기병한테 영토를 지급하지 못할정도로 무너져서


불명예를 감수하고 상인들 호위하면서 자괴감 들어하는 기사 손자 이야기도 있음



처음엔 동로마 좋아해서 제국 통일보고 그랬는데


2회차, 3회차 때 꼼꼼하게 보면서 플레이하니까 점점 제국에 정나미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