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 과정 너무 단순함.


지금은 결혼하고 싶은 아가씨 하나 골라서


다짜고짜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고 이빨만 잘털면 바로 승낙해주는데다가


클랜 수장한테 가서 지참금주면 바로 결혼 골인 끝임.


너무 단순하고 결혼 의미가 하나도 없음.


일단 예전부터 있었던 평민 스타트 -> 토너먼트 우승 -> 영광 바치기로 호감도 올리는 거랑


편지 받으면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시도 읊어주고 게임도 같이 하고 뭐라도 씨팔 같이 좀 데이트 좀 하다가


사랑의 도피를 하던, 정식 승인받고 결혼식을 하던 해야 결혼하는 재미가 있지 시발


그리고 존나 은신처 도적 두목 걸어오는 컷씬 만들 여력있으면 시벌 결혼식 컷씬이나 쳐만들라고 개썅것들아



2. 자식 계획


결혼하면 뭐해? 시발 애새끼 싸지를까봐 겁나서 동행도 못하게 만들었는데.


배우자에게 대화 걸어서 자녀갖기 시도 버튼을 따로 만들어줘야 함.


3명만 딱 낳아서 한 2남 1녀나 1남 2녀 정도로만 해가지고


한명은 파티 독립시켜서 장군으로, 한명은 도시 관리하는 영주로, 한명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호위무사로 키울라고 했는데 시팔 뭔 10남 6녀 이지랄 되니까 초반에 장남, 장녀, 차남, 차녀 라인 정도만 장비 맞춰주고


뭐라도 하게되지 뒤에 시발 12번째 아들 15번째 딸은 태어나도 아무 관심도 없음.


3. 자녀 육성


지금은 자식놈들 죄다 능력치 0 고정임. 한손검 10 이지랄 붙어도 의미가 없음. 성장도 안돼.


자식 태어나서 한 4살~5살 쯤 되면 자녀 육성 방향 정하기 (초반에 주인공 능력치 고르는 것처럼) 가능하게 해줘야 되고


동료 중에 한 명 멘토로 붙여서 그 특성화 육성에 힘실을 수 있게 해야함.


그리고 시발 자꾸 아버지한테 그래, 잘가시오 이 지랄 좀 하지 말고 대사를 새로 추가하라고 좀 시발


자녀-부모 대화 따로 만드는게 그렇게 귀찮냐 터키놈들아?


4. 자녀 출가, 클랜 간 결혼


태어난 자식들을 다른 클랜에 시집, 장가 보내기도 없음.


개ㅔ시발 그냥 더미 NPC에 불과함.


우리 가문 영향력 높고 영지 많고 이러면 영향력 적거나 쩌리 클랜 (특히 지 혼자 있거나 형제 둘이 있는 클랜같은 놈들)들이


혼인 신청하면서 돈이라도 주던가


유력가 집안에 혼인 보내서 영향력 추가로 받거나


뭔가 있어야 함. 클랜 시스템 왜있냐 대체?



->


시팔 내가 무슨 더길드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클랜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뭐라도 하게 만들어 줘야지 시발


법안 정책에 상속 관련도 처만들어놓고는 자식 새끼한테 땅도 못물려주고


모드 만드는 법만 알면 내가 만들텐데 시발 개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