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금 생산지에서 소금을 저렴하게 모두 남김없이 산다.
2. 그 소금 생산지가 딸린 도시에 가 소금을 모조리 사서 가격을 폭등시킨다.
3. 기달리면 폭등 소식을 듣고 무역상인들이 우르르 몰려든다. 예를들어 소금 가격이 999원이 됬다.
4. 몰려온 상인들이 도시에 들어가기 전에 소금을 판다. 이때 상인들은 소금을 999원에 가격변동없이 산다.
5. 상인들이 도시에 들어가 소금을 풀어 소금 가격을 낮춘다.
6. 상인들이 나오면 도시에 들어가 가격이 낮아진 소금을 다시 사 시세를 올린다.
이게 맞음?
틀림
물동량과 아이템 가격 급등, 캐러반 특성 매커니즘을 이해해야됨
1. 캐러반 특성 : 캐러반은 대부분의 경우 고정된 루트로 이동하면서 도시의 물동량을 맡아줌. 마을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거래해도 거래 가격이 변하지 않음. 예를 들어 도시의 경우는 곡물 50원짜리를 팔면 지수함수마냥 가격이 급격히 점점 떨어지지만 마을과 캐러반은 가격이 고정됨. 또한 캐러반은 버그가 있어서 다시 말 걸면 상단 소지골드가 리셋됨.
2. 아이템 가격 급등과 물동량 : 아이템은 해당 도시의 소속 마을의 매물 수량과 도시 매물 수량이 0일 때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고 매일 일급지급시간을 기준으로 가격변화가 찾아옴.
3. 특성 이용 : 이 특성을 이용해서 싼 가격대의 아이템들, 예를 들어 아세라이의 곡창지대인 아스카르? 영어만 써서 모르겠고 그 쪽에서 생선생산량은 높은데 곡물 수요가 높은 퀴아즈쪽으로 매점매석하려면 곡물을 존나게 일단 싸게 사고
시세 조작하는 마을의 모든 곡물을 사고, 도시의 곡물을 모두 사고 말도 모두 사고 캐러반이 도시에 들를 때 입구에서 캐러반 말과 곡물을 모두 사라. 말을 사는 이유는 캐러반 herd 페널티 이속감소로 물동량이 현저히 줄어듬. 계속 도시나 마을에 곡물이 0이 되도록 신경써주고 어느 기점으로 보면 곡물이 75원, 계속 들어오는 캐러반의 구매가는 50원대가 됨
캐러반은 말 걸 때마다 골드 리셋되므로 덤핑해서 처리하면 차익분이 엄청나게됨
으으음.... 설명 잘 해줘서 고마워 내가 빡재가리라 못알아 먹는게 문제지만
그러니까 예를들어, 내가 소금 시세를 조작하고 싶음. 그럼 소금을 생산하는 마을과 그 마을을 지배하는 도시를 찾고.
생산하는 마을의 소금을 모조리 사고 도시의 소금도 모조리 사는거지?
그럼 시세가 미친듯이 오를꺼고? 그럼 카라벤들이 오겠지?
여기까지는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