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바타니아가 제일 병신들이란것을 알수 있음

블란디아, 쿠자이트, 아세라이처럼 역사가 이어진 나라가 있는것도 아니고
스터지아처럼 외세에 밀린것도 아닌데
그냥 완전 찢어져서 흔적이 거의 남지않고

그냥 중간에서 영국처럼 줄타기만 잘해도
망할래야 망할수가 없는 입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