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사라니드랑 내 국가 빼고 모든 국가가 멸망한 상태
한 국가 한 국가 멸망할 때마다 제발 우리 나라로 와달라고 모든 명예영주들에게 도시를 주겠다 약속하며
설득 10레벨 동료들을 계속 보낸 결과 단 두새끼 빼곤 내 제안을 거절했다
그렇게 약 100일 동안 포섭에만 노력했다 논쟁도 0으로 유지하게끔 노력했다
하지만 이미 본인의 나라가 멸망하고 모든 성의 80%가 내 깃발아래 있을때 까지도 프라벤을 준다고 해도 벨루카를 준다고 해도 내 제안을 거절했다...
그리고 사라니드랑 내 국가 빼고 모두 멸망한 지금
60명이 넘는 영주들이 단 한명도 내 나라로 얼굴도 안비추고 전부 사라니드에 충성을 맹세했다
특히 그레인와드 크라무크 이 두 x발새1끼들은 그렇게 후빨하고 영입에 가장 힘썼는데도
명예롭다는 샛끼들이 약탈만 줜나게 하다가 불명예스러운 산자르를 따르로갔다
그리고 내 아내 사리엘은 친절한 영주면서 끝내 내 곁으로 돌아오지 않아서 화가난 나머지
눈앞에서 사우론과 아버지인 사루만을 강.간 하고 장비를 전부 뺏어버렸다
나는 이때 크나큰 배신감을 느끼고 그 뒤로도 영지도 없는놈한테 도시 주겠다고 꼬셨지만 설득 10도 설득력이 없다, 우리 주군이 더 좋다 이지랄...
애초에 명예롭다는 새끼들이 이미 주군 한번 버리고 다른나라 갔으면서 우리 주군 산자르 만세! 개 이 시...바..알...
분노를 참을 수 없었기에 나는 깊은 지하감옥속 500일 이상 봉인되어 있던 태고의 악.마 들을 깨웠다
모두 하나같이 에로스가 3000 이상이고 절반은 매춘부 매각가 300만 디나르 이상, 특히 엣타는 에로스만 10만 가까이 되는 릴리스 그 자체의 태고의 어둠들이다
잔악무도하고 교활한, 호전적인 놈들만 이 고대 감옥속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있었다
하지만 내 분노는 더 컷다 그들은 선을 넘었다
묵시록이 도래했다
아직 빙산의 일각 더 영입할 수 있는 창.녀 들은 10명도 넘게 있다
첫째날에 가장먼저 풀려난 것들은 400일밖에 안된 호전적인 놈들
둘째날 500 일 이상된 교활한 성격의 영주 그리고 마지막날엔
태초부터 이 감옥에 감금된 잔인한 성격의 에로스 5만 이상의 어둠들...
창.벤.져.스.어.셈.블
이젠 20명이 넘는 어둠의 창.녀.병.단 을 이끌며 수천의 어둠의 군세가
말로만 명예로운 가짜들을 지워버리고
이 땅위에 창녀의 나라를 일으킬것이다...
고추헐었겠노
으악 미친 십놈이다
정공이고 ㅋㅋ
진짜 미친놈이다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