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진짜 해도해도 이건아닌거같다.
패치노트가 이새끼들 게임안해보고 리포트 해주는것만 수정하는거같고, 너무 부족한것도 많다.
만들다말고 바베큐값 필요해서 릴리즈 한거같음 진짜로 1.1.1 패치노트 3줄인거보고 아 이새끼들은 여기서 더 노저을 생각없구나 싶더라.
솔직하게 처음 일주일간은 매일 많은량의 패치와 메모리 개선 그리고 매일올라가는 패치노트들을 보면서 진심으로 이 게임을 사준 팬들에게 보답하는구나 싶었는데.
1.1 와서부턴 패치라고 된게 제대로 된것도 없고 이상한 출력오류 버그 프레임 드랍같은 문제점들만 생겨나오고 진짜화가났던건,
1.1.1 패치 내용 한글로 번역한거 보면, 게임버전 다를때 크레쉬날 확률 내림 이라는 대목이있는데, 번역한새끼도 번역하면서 피식했다고 하더라. 무슨 강화하냐 씨발?
나는 할인할때 샀는데도 돈 아까워 죽겠다. 복돌 욕하면서 당당할수는 있어도 마음속한구석엔 솔직하게 복돌한태 진거같다. 그정도로 게임이 형편없다.
제발 부탁한다 정가주고 사지마라 그럴 가치도 없다.
2주 좀 안돼게 즐기면서 한번도 만족해본적이없다. 재미? 당연재밌지 중세시대 라이프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게임이 어디있냐? 근데 딱 그정도다.
뭐만하면 버그, 뭐만하면 크레쉬, 정착지에 통치자 바뀌는 버그 그거는 시작부터 아직까지 계속 그러는데 고치지도 않았고, 심지어는 모더들이 고치고 있더라, 일일이 하나씩 다쓰면 내가 고작 2주도 안돼는 그래 넉넉잡아 2주라 치고도 발견한 버그가 이렇게 많은데 이새끼들은 10년간 뭘한건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너무하다.
나는 배너로드 정말 오래 기다렸고 그래서 정발 소식도 자주 찾아봤었는데, 이새끼들 정발 미룰때마다 하는핑계가 게임내에 버그를 찾아서 수정하여서 유저들이 쾌적하게 즐기도록 하기위해 연기한다 이지랄 떨었던거 아직도 기억이 나서 더 화가난다.
분명 얼엑이라는 뜻 모르냐면서 시비걸 새끼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그 어떠한 게임사도 이딴식으로 얼엑해서 잘된곳 없고, 이건 얼엑이 아니라 미완성 출시가 더 맞는 표현인거 같다. 얼리 엑세스 즉 먼저 해보기가 아니라, 미완성 출시라고 하는게 맞다는거다.
즉, 돈주고 게임 테스터를 모집해서 출시이전에 사전에 점검할것을 찾아야하는 게임사가 오히려 돈을받고 테스터자격을 팔아서 유저들한태 그걸 맡긴기분이 들더라.
두서가 길었네. 안정화 되어서 진짜 정출되고 한글도 나오고 대형모드들도 하나하나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 다시 시작해야겠다. 난 이제 간다. 사이버펑크나 기대해야지 다신 테일월즈 게임 살생각 없다. 다들 수고하고 즐겜하자. ㅃ
개 씨발 호구 흑우 병신새끼가 남기고 감
이거맞다.. 대형모드나 좀더 정교해지면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