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르트허트 빡대갈이랑 스터지아에서 구르고 나니까 답이 없어서 바로 남제국으로 런했다.

문제가 생겼다 나 타뷸렛인지 태블릿인지 이거 첨인데 여제님이 좀 백치미가 있으신거 같다.

봐준걸거야

충성서약하는데 역시 여제님은 배우셔서 영어로 말씀하시는데 뭔지 몰라서 그냥 네 네 했다.

뭐 나한테 땅 하나 주는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줘서 왕좌에 못앉게했다.

그래도 용서함

엉엉 고우시다

이 뭔가 거만하게 생긴 새끼가 나한테 자식 주면서 키워달라고 요청해서 수락함

이름이 연회 잘 열게 생겼다.

퇴궐하는데 천장 지렸음

이게 배너로드 그래픽 맞노

블란디아에 동료 쓸만한거 한명도 없어서 겨우 한놈만 델꼬다님 (길잡이)

스샷 찍는데 옆에 여자아이가 있었다.

눈깔이 동태눈깔 같지만 커엽노 딸아이 빨리 낳고 싶어졌다.

파티르가 내게 준 아들내미 거적데기만 입고 있을줄 알았는데 무슨 만렙 캐시템으로 떡칠한 최종보스가 있더라고

머가리에 집 몇채 올리고 다님

심지어 몽둥이도 '왕실'이 붙음

표정 존나 띠껍네 금수저쉑 걍 확 벗겨버리고 버려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