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남아있는 일본 전국시대 기준
활이 80 프로가 활 맞고 죽고 17프로는 창
3프로가 칼과 기타 무기 맞고 죽을정도로
전쟁의 메인이 활이였던건 맞음
물론 동아시아에선 무장이 가벼워 활이 이상하리만치 많이 쓰인거고
중장갑 둘둘맨 고대 그리스는 활보단 투창과 투석을 더 많이 했지만
이때도 투창과 투석이 킬 한 비중이 어마무시했음
유럽에서도 죽은놈들 태반이 활이나 석궁 맞은 애들임
전쟁의 메인 딜러는 언제나 원거리였고 근접 무기는 탱킹을 맡았음
하지만 이 투사무기들은 어디까지나 무장이 가벼운 평민 징집병 녹일때나 먹힌거지
귀족병종인 기병들은 갑옷 풀셋이라 총 나오기전까지는 투사무기가 씨알도 안 먹혔음
배너로드도 화살의 갑옷 관통력을 시스템적으로 확 낮춰서 최종티어 병종이 활맞고 비명횡사하는 일을 줄여줘야 했음
열심히 키운 카탁이 숲도적 활 맞고 죽으면 슬퍼
- dc official App
필력 ㅆㅎㅌㅊ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싶은건데
맨 밑에 적어놨는데 능지가 ㅎㅌㅊ라 못찾노 ㅋㅋ
방금봤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신경못씀 ㅈㅅ
전쟁사에서 활이 주력이었던건 맞지만 무장이 부실한 징집병한테나 먹혔지 갑옷챙겨입은 애들한텐 안통했다 같음
장궁병(바타니안 피언)
재수없으면 뚫리지 않을까?
눈구멍에 맞추는 경우임 - dc App
짤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