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멋있고 떡장인 부켈라리는 실제로 동로마가 운용했던
'외인부대'였다.
물론 동서분열 이후에도 천년간 버틴 동롬 특성상 이렇게 유지된건 상대적으로 찰나의 순간이지만, 원칙적으론 그럼.
그러니까 마블 기준으로 제국 부켈라리들은 사실 말 못타는 병신 팩션 제외한 쿠자이트/블란디아 출신일 확률이 높다.
'외인부대'였다.
물론 동서분열 이후에도 천년간 버틴 동롬 특성상 이렇게 유지된건 상대적으로 찰나의 순간이지만, 원칙적으론 그럼.
그러니까 마블 기준으로 제국 부켈라리들은 사실 말 못타는 병신 팩션 제외한 쿠자이트/블란디아 출신일 확률이 높다.
다트도 던진거임?
6세기 부켈 무장중에 플룸바타(존나 무거운 납추 달린 다트)가 있기는 하더라.
네레체스 우행 스토리 보니까 쿠자이트도 제후국이었더만 - dc App
유목 모티브의 짬뽕...ㄷㄷ
엄밀히 말하면 명령권이 황제한테 있는 귀족들 사병에 아님? 벨리사리우스도 이탈리아 재정복때 제발 우리집 부셀라리좀 데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유스티니아누스한테 사정사정했는데
그 사병집단들 출신지가 다들 그렇고 그랬던거 같더라. 당장 벨리사리우스부터가 이탈리아가서 외인용병 임금 지급 못했다가 전쟁중에 좆까란 소리 들었던 양반이니까.
그 외인용병들은 포에데라티 애들이였을걸? 부셀라리 출신지 다양한건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