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행인이 짐이 많아 힘들어하던 사람을 보았다.
행인: 오오 저기 힘들어보이시는데 제가 좀 도와드릴게요 ㅎㅎ.
사람1: 아네 감사합니다.
하지만 행인은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에 실수로 짐을 땅에 살짝 닿아버렸다.
사람1: 아씨발 니 애미 보짓물이 너무 짜서 간이 안맞더라 쪼임도 허벌이고 돌림빵 놨는데 100원부터는 고민해볼듯
아 좋같네 시발 도와주는건 도와주는거고 비판먹을건 비판먹는게 당연하다.
행인: ??? 아니 왜그러세요??
훗날 사람1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사장: 이거 좀들어줄수 잇겠니?
사람1: 아네 그럼요.
사람1은 모르고 스텝이꼬여 물건을 떨어뜨렸다.
사장: 아씨발 그것도 못들고 ㅄ같노
사람1: (아 씨발 개좋같네 디씨에 개좋같다고 글 좀올려봐야겠다)
뭐야 이건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