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경제승리

배너로드하면서 첫 천통이라 여운남아서 중간중간 기념스샷찍은거 올려본다

경험치 배율만 높이고 커뮤니티패치 모드랑 죽으면 영혼옮겨가는 모드만 했슴

스미싱은 중간에 한번 해보려다 이미 세금으로 버는돈이 몇만원단위라 그냥 귀찮아서 포기




첨에 왕국없이 거래퍽으로 도시 하나씩 구매하기 시작

왕국이 없으니 전쟁안걸려서 돈만 악착같이 모으면서 만나는 영주마다 영지거래





그러다 메인퀘 기간제한때문에 어쩔수없이 왕국건설해버림..

그럼에도 왕국 만들고나서는 단 한번의 전투도 없었다.

전쟁나면 호다닥 뛰어가서 평화협정을 맺어댔기때문





평화제안하러왔다가 땅까지 팔고가시는 에르게온씨





나라를 팔아서 엄청난 부를 축적한 운키드.. 일제강점기때 이완용을 본 일본인의 기분이 이랬을까?

왕한테 이쁨받는놈인지 볼때마다 항상 새로운 성을 가지고있었음..





천통이 코앞인 사진

제국멸망을 선택했기때문에 제국땅 4개이하로 줄이면 안된다고 들어서 일단 양쪽제국 두개씩 남겨두고





아껴뒀던 제오니카와 알마리스 꿀꺽

이거하고 바로 제국이랑 영구전쟁걸려서 어쩔수없이 왕국세운지 처음으로 전투가 벌어졌다.





성사면 딸려오는 병사들 다 끌어모아서 계속 꼬라박으니 결국 제국도 못버티고 무너졌다





간단하게 천통완료!





영주들 꼬시는건 불러오기 노가다도 해야하고 관리도 해야해서 짜증나지만 땅만 가져오는건 돈만있으면 성공률 100%라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어서 좋다.

마지막은 내 취향것 커스터마이징해서 천통한 내 캐릭터로 마무리!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뭔가 ntr당하는 기분이라 못시켰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