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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도 깔았겠다

이번 연재 목표는

1. 메인 스토리 파보기

2. 방패병+양손보병만으로 스터지아 부흥시켜보기 (노궁병, 노기병)

3. 스미싱 파츠 해금해서 고급 무기 만들어보기




플레이 캐릭터는 노르드 귀족 여전사

아슬라우그



올리얼에 챌린징으로 플레이 ㄱㄱ



다만 지금까지 스킬 랭작 해놓은게 아까워서

모드를 통해


바랑기안 연재 캐릭터랑


1.0 때부터 해온 캐릭터 스탯 중에

높은 쪽만 반영해서



시작함



가문 재건하기 임무는

어짜피 돌다보면 자동으로 깨질 거고


귀족들한테 말걸면서

네레체스의 우행에 대해 알아보자



남제국 귀족 파론에게 말을 걸었다




펜드레익 전투는

대충 시작 배너로드 시점으로부터 7년전 일인 듯




제국+아세라이+쿠자이트 vs 블란디아+바타니아+스터지아에서

전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해보이는데 지다니

그래서 우행인가?



그렇게 북부로 향하며 파밍하다가


스터지아 장군 고둔이랑 만났는데

한번 또 물어보자







급 라간반드 폭풍디스 ㄷㄷ

자국 귀족들도 병신 취급하는 라간반드

당신은 도대체...


이제 바타니아쪽 귀족한테 말걸기 위해

서부로 이동


바타니아에 몇 안되는 개념인

멜린디르 등판







바타니아 귀족 중에

펜드레익 전투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몇 안되는 개념인다운 발언



그 다음은 블란디아의 왕 데르트허트





데르트허트는 왕권이 약해서

귀족들한테 휘둘려가지고 제국과의 약속 안지킨것까지는 좋은데

스터지아에 붙어놓고 피해 생기니

귀족들한테 책임받이되었다고 징징



이제 아세라이쪽으로 돌며 물어볼 계획




사막을 돌다 만난 술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니므르한테 외주 용역 맡기다가

인력 피해가 너무 심해져서

내전의 불씨가 생겼다는데

댕청 그 자체


이제 다른 샌드니거한테 한번 물어보자





퀼드 = 반니므르파

살란 = 친느므르파

이런듯 함

아세라이 왕도 가신한테 무시받는게 의외였음



다른 샌드니거와 만났으니 또 물어보자






이 놈은 살란 가문으로 친니므르놈인듯

전투 중에 황제한테 배신당하고

전투 끝나고 퀼드한테 니므르가 살해당했는데

외세보다 퀼드를 더 미워하다니

샌드니거 클라스 ㄷㄷ



이제 남제국의 창녀 라가에아한테 말을 걸어보자





네레체스가 뒤지는 동안

빤스런해서 살아남은걸로 황제가 된놈을

빨아재끼는 팔불출년이란걸 알게되니

좀 충격 ;;;




이제 8명 남았다






대충 이렇게 도는동안 2명 채워지지 않을까 함




뜻밖에도 블란디아 귀족 인갈테르랑 만남









데르허트가 생각보다 병신인게 밝혀짐

귀족들 등에 떠밀려서 제국 배신했으면 그대로 제국땅 집어먹지

제국 배신했다는 죄책감으로

어정쩡하게 행동해서 영토는 영토대로 못처먹고

마음은 마음대로 망가진 모양




마지막으로 만난건 스터지아의 올렉














올렉의 아버지가 드래곤배너 먹었다가

라간반드 주기 싫어서 부숴먹은 모양

이 놈도 라간반드 디스하는거보면 어지간히 병신인듯



이제 이스티아나와 아르자고스 둘 중 하나를 만나야 하는데

뭔가 첩보원이 더 많이 알고 있지 않을까해서

첩보원 이스티아나 만나러 가보려고 함



에피크로테아에서




이스티아나 등판

























라간반드한테 깃발 바칠건데

제국을 재건하라고 헛소리질을 함



맘같아선 쳐죽이고 싶었다




뒤진 황제의 경호원을 만나러

마루나스로 한번 가보자























황제 경호관으로 일해놓고 이제와서 제국이 멸망했으면 좋겠다고 징징

이해 관계가 일치하니 일단 호응 ㄱ







뭐 어딨는지 알려주기라도 한 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음

어느 세월에 찾지...

메인퀘 좇같네

현타와서 이번화 마무리함

노어이 그 자체

얼리씹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