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이 차려주는 밥먹으러 식당갔는데


내가 소금을 치니 마늘을 더넣니 하는게 싫어서 그런거



맛없으면 욕하고 말지




음.. 뭔가 완벽한 비유는 아닌데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그림그려서 자기가 딸치는 기분이 싫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