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로
이슬람 단식기간 라마단의 시작일입니다.
그러한 기념에서 오늘 마블갤분께 독립할 때 좋은 팁 '라마단 독립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독립하면 어차피 다신 안쓸 영향력 왕국의 모든 군대를 부르며 써주자. 짤에는 블란디아 8천 병력 중 3천이 모인 상황
본인 병력이랑 밥은 성에 꿍쳐두고 라마단 행군을 시작한다. 내 따까리 부대도 빼놓자.
참고로 라마단 기간 중에는 섹스도 금지다.
라마단이라는 명칭은 아랍어로 ‘타는 듯한 더위와 건조함’을 뜻하는 ‘라미다(ramida)’ 또는 ‘아라마드(arramad)’에서 유래되었다-위키백과
단식의 그 취지에 맞게 병사들도 사막에서 더위와 건조함을 느끼며 단식하자.
블란디아 영주들이 사막에 묶여있는동안 스터지아, 바타니아, 아세라이와 전쟁이 걸렸다. 더위에 지친 영주들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배가...너무 고파요...
굶기만 해선 끝을 볼 수 없다. 제물을 바칠 제단을 찾자.
잘한다 민병대
사다리 두개론 시간이 걸릴테니 잠시 근처 농가에서 차나 한잔 마시고 오자.
시작은 천한 태생이었으나 이젠 품위있는 귀족 신분이 되었으니 매너는 잊지말고 노크
투창으로 조금이나마 수비대를 돕는 모습
ㅂㅂ~
눈 딱 감고 한 번 잡혀주면 끝
8천에서 3천이 증발한 모습. 정신 못차리고 쪼개고있는 데르트허트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3천 병력이 증발해서 말인데 의자왕의 3천궁녀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이제 보석금을 내고 탈출한 후 영지로 돌아가 독립 선언문을 낭독하면 된다.
아 씨발
왕 씹새끼 밑에서 구른 짬이 있지ㅋㅋ
아
횡재했노 시발련들
ㅂㅂ~
사실 독립하고 돈 쥐어주면 되는데 얘네들 너무 클까봐 좀 죽여놨음ㅎㅎ
다음은 "블란디아 부수기"
ㅋㅋㅋ
ㅋㅋ
개 신박한 방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괜찮네 씨발 쿠자이트놈들 뒤졌다
미친놈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