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라가여왕님 보빨만 하다가 첨으로 스터지아 스토리에 끌려서 스터지아 봉신으로 했는데


맵에서 여왕님을 포함한 제국 땅이 사라질때마다 가슴이 뭔가 아려진다


지금이라도 여왕님께 충성하러갈까 


진자 제국뽕은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