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척기병, 그 자체로 계륵이긴하지만 일단 본목적은 나름 수행하긴한다. 문제는 투창 다 던지면 원핸드 60따리 로 한손검 붕쯔붕쯔함







스터지아 보병을 키우다 보면 이새끼에서 뒤져나가는걸 종종 볼 수 있는데 좆병신 무장인 창을 폴암60으로 붕쯔붕쯔하고 있었다.







사실 스터지아에서는 그나마 이놈이 제일 정상적이다. 하지만 폴암도 없는 새끼가 왜 폴암이 130까지 찍혀있는지는 의문이다.







이 새끼는 케밥놈들이 스터지아를 싫어하는걸 바로 알 수 있는 놈이다. 장갑도 없는 새끼가 양손도끼 쓰면서 투핸드 스킬은 오히려 100에서 80으로 떨어졌다.







스터지아 귀족병종은 총체적 난국이다. 이놈은 걸어다니면서 육상30을 자랑하고 쓰로잉 10으로 투척도끼를 던져주신다.







윗놈의 업글 버젼이다. 여전히 뚜벅이인 주제에 육상은 바닥을 치고 라이딩만 올라갔다. 창도 무장에 생겼지만 폴암은 40이다. 위쪽 창병 새끼보다 낮은수치다.







드디어 말을 타서 라이딩 스킬이 쓸모가 있어졌다. 하지만 폴암 50으로 찌르는 랜스 차지는 맞을 생각을 하지 않으며, 그냥 적진 뒤에서 하마시켜 싸우는게 더 좋다.

의미를 알 수 없는 보우 스킬은 덤






귀족병종 최종트리다. 랜차도 가능하고 충격기병중에서 방어력 2위를 자랑하지만 사실 다 부질없다. 없는것 같은 폴암 스킬, 왜 있는지 모를 보우 스킬을 보우 하고 있다.

이놈도 그냥 적진 뒤에서 하마 시켜다가 망치로 쓰면 훨씬 좋게 느껴진다.


사실 스터지아 귀족병종은 쓸 이유가 없다. 딴거 쓰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