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배너로드 포럼에 번영도&식량을 관련짓는 문제에 대해 글이 올라왔다
번영도와 음식 소비량이 연결된 시스탬이 소유한 영지를 벗어날수 없는 수렁에 빠트리고 있다는것
실제로 일부 영지에서는 식량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넣어둔 주둔군이 증발하는 일이 자주 일어남
이에 대해 개발자의 답변과 소모량 관련 정보를 요약해보자면
- 식량 보급량
1. 도시와 성에서 각각 10/5 씩
2. 마을(단계에 따라서 4/8/12)
3. 마켓에 있는 식량
- 식량 소비량
1. 주둔군(20당 1 매일)
2. 번영도(50당 1 매일)
또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도적의 규모가 거대해지는 것이 식량 공급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개발자의 의견
이에 대해 개발자가 제시한 해결법은
- 식량 부족에 따른 번영도 감소량의 증가(주둔군이 번영도보다 중요함)
- 일부 조건을 바꿔서 도적에게 마을에서 나오는 농민들이 비교적 안전하게 도시로 들어오도록 조정
- 현재 게임 시작시 평균 3500 번영도로 시작된 마을들이 5-10년 내로 두배 이상으로 올라가는건 계획된 현상이 아님
- 일부 정책 혹은 프로젝트의 밸런스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 특정 아이템의 소비가 추가적인 번영도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건 아직 니들이 모른다
- 클랜의 파티에 임무를 부여할 기능은 추가될 것이며 이것은 전선에 나서지 않고 후방에서 순찰만 하는 기능도 포함된 것
- 그 기능은 언젠간 추가될것....
요약
1. 번영도&식량 소비량은 조절될 것이며 현재 번영도의 증가 속도는 부적절
2. 특정 아이템이 번영도 증가에 추가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3. 파티에 명령을 내리는 기능은 언젠간 추가될것
언젠간? 이 십새끼가 - dc App
특정 아이템의 소비가 추가적인 번영도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건 아직 니들이 모른다. 알려주던가케밥새끼야!!!!!!!!11
진짜 ㄹㅇ 씹새끼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새끼들아 알려주고가!!!!!!!!!
5년도안되서 4000에서 8000 번영도 찍음 그곳에 지은 공방이 맥주,대장간,무두질 이었음 이 3개중에 하나일껄
왠지 맥주같다 ㅋ
주변 마을 들를때마다 곡식 생선 전부 사재기해서 식량 부족한곳에 풀면 된다... 근데 도시만 가능하고 성은 안댐
현재 개발자의 생각은 번영도가 지나치게 높아서 식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듯 이건 AI 영주들 재정 상황하고도 연관된 문제라서 건드리긴 해야할듯
순찰대나 정식으로 주면 좀 나을텐데. 농민터는 약탈자들 정리할테니
본문에 적지는 않았는데 AI 영주들도 주기적으로 도적 아지트를 털어서 도적들을 정리한다고 함
정보추
주기적으로 소모한단거 소금이나 나무같은거 아니냐? 그거 스미싱하면서 보니까 점점 사라지는거 상단이 와서 채우던데
생필품 말고 도구나 그림같은거 거래하면 번영도 오르나?
번영도에 따른 식량 소비 증가를 없에버리면 되는데 왜
아니 도시나 성에 군량 창고가 없어서 생기는 상식적인 문제인데 그걸 언제든 거래가능한 식량 번영도 즉 주민들이 소비하는 자원이랑 같이 묶어버리면 어떻하라는거야? 중세가 아닌 고대에도 군량은 따로 굴렸는데 이건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만드는게 타당한 추측일듯. 이양반들 이미 개발된거 하나하나 천천히 푸는게 눈에 보이는데 이런식이면 모두가 기대하는 모드 개발툴도 돈급해지지 않는 이상 몇년뒤에 풀거같음. 패치 로드맵을 공개 한것도 아니니 기대 할 건덕지가 별로 없고 결국 모드로 시작해서 모드로 끝나겠네요.
이딴거 말고 스탯문제부터 인지하면 안됨?
열일하는건 좋은데 이새끼들 동료한테 임무부여하는것조차도 아예 구현을 안해놓은거네 씨발... 정식때 풀려고 쟁여둔줄 알았는데 그냥 얼리 이게 전부다구나...씨발케밥새끼들
개리슨에 창고있던데 거기다가 식량 박아두게 하면 안되나
내다버린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