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지아 - 너도알고 나도아는 병신이지만 더 병신인건 내분이 일어날락말락하는 상황이라는것 라간바드 성격이 워낙 병신이라 '난 대공이니 이 귀족새끼들은 내가 시키는 대로 무조건 복종해야함~' 식의 마인드라 귀족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장인어른쪽 강력한 용병대로 이 불만을 강제로 잠재우는중
블란디아 - 제국이 쪼개지게된 원흉이었던 바타니아 제국간 전쟁에서 실질적으로 반제국측 탱커를 맡아 큰 피해를입음. 게다가 귀족새끼들은 지들이 왕을 부추겨 전쟁에 뛰어들게했음에도 결과가 좋지않자 태세변환후 왕을 탓함. 데트허르트는 이후 흑화해 귀족들 이간질+대외전쟁으로 귀족들 세력을 약화시키기에 몰두중
바타니아 - 표면적으로 제국과의 전쟁을 통해 얻은게 가장 많아보이지만 실상 지들 제외하고 다른국가들을 모두 적으로 돌리고 나서도 그것도 눈치못채고 ㅎㅎ 개이득~ 하고있는 병신새끼가 하이킹인 유사 야만국가
3개의 제국 - 병신. 루콘이 이끄는 북부는 과두정을 중심으로한 귀족중심의 마치 폼페이우스가 꿈꿨던 형태의 로마제국같은 모습이지만 이 과두정이라는 정치형태의 단점이 모두 드러나는중. 대표적으로 평민들이 주를 이뤘던 카타프락토이의 몰락이 진행중.
가리오스가 이끄는 서부는 마치 카이사르가 살아서 계속 통치했다면 어땠을까를 잘 보여주는중 포퓰리즘의 한계를 제대로 보여주며 몰락중. 한마디로 정치의 구심점이 없음. 점점 군부국가의 형태를 띄는중
라가이아의 남부는 좆망그자체. 이상만있는 병신국가. 군사력이 강하지도않고 제도가 잘 정립된것도 아님. 게다가 라가이아는 정치나 치세에 별 관심도없는 상태.
쿠자이트 - 칸인 몬추그가 중앙집권형태로 국가를 변화시키려 시도하며 약탈, 약한 신성클랜 다구리놔서 없애기 등등의 병폐를 없애려했으나 되려 휘하 가문들의 강한 반대에 막혀 지지부진중. 정작 몬추그는 케르지트를 모다구리놔서 케르지트를 상대로 약탈 살인등을 저질러 케르지트의 세력을 팍 죽여버림. 이로인해 케르지트는 다른 쿠자이트 클랜들에 앙심을 품고 세력을 다시 키우는중
아세라이는 몰라씨발 ㅋㅋ 알아보지도 않음
블란디아 - 제국이 쪼개지게된 원흉이었던 바타니아 제국간 전쟁에서 실질적으로 반제국측 탱커를 맡아 큰 피해를입음. 게다가 귀족새끼들은 지들이 왕을 부추겨 전쟁에 뛰어들게했음에도 결과가 좋지않자 태세변환후 왕을 탓함. 데트허르트는 이후 흑화해 귀족들 이간질+대외전쟁으로 귀족들 세력을 약화시키기에 몰두중
바타니아 - 표면적으로 제국과의 전쟁을 통해 얻은게 가장 많아보이지만 실상 지들 제외하고 다른국가들을 모두 적으로 돌리고 나서도 그것도 눈치못채고 ㅎㅎ 개이득~ 하고있는 병신새끼가 하이킹인 유사 야만국가
3개의 제국 - 병신. 루콘이 이끄는 북부는 과두정을 중심으로한 귀족중심의 마치 폼페이우스가 꿈꿨던 형태의 로마제국같은 모습이지만 이 과두정이라는 정치형태의 단점이 모두 드러나는중. 대표적으로 평민들이 주를 이뤘던 카타프락토이의 몰락이 진행중.
가리오스가 이끄는 서부는 마치 카이사르가 살아서 계속 통치했다면 어땠을까를 잘 보여주는중 포퓰리즘의 한계를 제대로 보여주며 몰락중. 한마디로 정치의 구심점이 없음. 점점 군부국가의 형태를 띄는중
라가이아의 남부는 좆망그자체. 이상만있는 병신국가. 군사력이 강하지도않고 제도가 잘 정립된것도 아님. 게다가 라가이아는 정치나 치세에 별 관심도없는 상태.
쿠자이트 - 칸인 몬추그가 중앙집권형태로 국가를 변화시키려 시도하며 약탈, 약한 신성클랜 다구리놔서 없애기 등등의 병폐를 없애려했으나 되려 휘하 가문들의 강한 반대에 막혀 지지부진중. 정작 몬추그는 케르지트를 모다구리놔서 케르지트를 상대로 약탈 살인등을 저질러 케르지트의 세력을 팍 죽여버림. 이로인해 케르지트는 다른 쿠자이트 클랜들에 앙심을 품고 세력을 다시 키우는중
아세라이는 몰라씨발 ㅋㅋ 알아보지도 않음
제국 꼬락서니 봐라ㅋㅋㅋ 셋 다 어쩜 저리 4차 십자군 이후 로마 삼돌이같냐. 그럼 이제 저 중에서 더 좆간/통수 잘치는 병신을 팔라이올로고스 가문으로 봐주면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