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한 동부 돌아다니면서 150마리 모으는 동안 내가 이짓을 왜하고 있지 싶었는데 정작 모아놓고 보니까 무서울게 없다.

어택땅 찍어놓고 뒤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천지를 울리는 말발굽소리가 점점 멀어져가면서 오른쪽에 녹색 영수증 따라라락 뜨는데

세계정복은 누가 하건 알바 없고 이 전장은 내가 정복했음ㅋ

야호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