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쥐어줄 돈이 어딨음
???:고증임
중세 후반갈수록 방패들어도 노답이라 걍 버리고 갑옷맞췄다던데
반대임 플레이트메일이 나오면서 화살이 안박히니 기사들이 무거운방패를 버리고 더 긴 창을 든거 - dc App
난 보병입장에서 말한거였음. 이것도 반댄가
케바케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더 먼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해져서 기동성을 더 챙기기위해 갑옷쪽을 개량했다는 설이있고 주력은 당연히 말탄놈이나 쏘는놈이겠지만 뛰는놈이 아무리 갑옷이 단단해도 맞는건 아프니까 방패도 들어서 어케든 붙어먹엇다 란 설도있고ㅇㅇ - dc App
중세말 초기화기시대까지 가면 방패들어도 뒤져서 버린거아닐까
고증임
갑옷이 곧 전신방패인데 이걸 분리하는건 고정 관념임ㅋㅋ 방패가 이미 있는데 방패를 낄 이유가 없는거지
밸런스 때문에 갑옷 성능 ㅂㅅ으로 만든게 애초에 고증 찾는거 아님
방패 쥐어줄 돈이 어딨음
???:고증임
중세 후반갈수록 방패들어도 노답이라 걍 버리고 갑옷맞췄다던데
반대임 플레이트메일이 나오면서 화살이 안박히니 기사들이 무거운방패를 버리고 더 긴 창을 든거 - dc App
난 보병입장에서 말한거였음. 이것도 반댄가
케바케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더 먼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해져서 기동성을 더 챙기기위해 갑옷쪽을 개량했다는 설이있고 주력은 당연히 말탄놈이나 쏘는놈이겠지만 뛰는놈이 아무리 갑옷이 단단해도 맞는건 아프니까 방패도 들어서 어케든 붙어먹엇다 란 설도있고ㅇㅇ - dc App
중세말 초기화기시대까지 가면 방패들어도 뒤져서 버린거아닐까
고증임
갑옷이 곧 전신방패인데 이걸 분리하는건 고정 관념임ㅋㅋ 방패가 이미 있는데 방패를 낄 이유가 없는거지
밸런스 때문에 갑옷 성능 ㅂㅅ으로 만든게 애초에 고증 찾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