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생기고 상단이랑 성에서 안정적으로 돈도 들어오니까
쿠자이트 떡잎 방범대였던 내게 이 모든 기회를 몬추그가 만들어준거라 생각하니 배신 할 수가 없다..
곧 아이도 태어날텐데 전쟁광인 싸이코패스 애비보단 자애로운 영주인 애비가 되어주고 싶기도 하고..
선술집에서 한 잔 하고 용의 깃발 바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