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조차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용만 봤을때 ㅇㅇ


바닐라 기준으로 말하는거임.


예를 들어 리더십 중간부분에 있는 퍽들


아니면 마을에 기다려야 효과가 있는 퍽이라던가(대체 마을에서 왜 기다림?)


아니 게임을 해보지 않아도 텍스트를 보면 쓸모 없을거라는거 딱 보면 알지 않나?


그리고 스텟 몰아줘도 마지막 부분 퍽은 게임 엔딩봤을때 찍히지도 않음 (엔딩봤을때 리더십 레벨 274더라)


너무 심각하다 레벨링 디자인이.. 이부분은 게임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거긴한데..


알피지 게임은 체감되는 스킬, 퍽을 찍으면서 보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부분이 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