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해서 돈벌고 무역해서 돈벌고 공방짓고 상단돌려서 돈벌고

용병뛰어서 돈벌고 가신되서 영지얻으니 고정수입 빠방하게

들어오고..

통장잔고 첫 백만찍을때의 기쁨도 잠시

문득 이 돈을가지고 할게없다는것을 알아버렸다

돈주고 영지를 살수도, 기집질을 할수도, 정치를 할수도 없다.

내앞에 남은건 의미없는 돈과 반복되는 살육뿐..

하야하고 요구리스로 낙향해서 향토방위군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