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차이 5배 나는 유리한 상황에서도 평화 체결함.
얼마나 빨리 평화 체결을 하냐면,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적의 성 바로 앞에 정착지를 약탈해서
적대 상태를 만든 후 성 포위하러 가는 동안 평화 체결이 완료됨.... ㅅㅂ 어쩌라고.
그렇다고 이 게임이 평화를 지향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땅 하나 없이 병력이 100~200따리 밖에 안 되는 망한 국가는 전력 차가 100배 나는데도 선전포고를 함...
이 게임은 봉신으로는 절대 통일 못 하니깐 통일로 끝맺고 싶다면 독립해야 함.
니가 왕되도 니맘대로 전쟁걸고 평화거는게 아니라 시스템이 지 좆대로 해서 왕돼도 마찬가지임
아 맞다 그렇다 그랬지? 근데 전통 다들 어떻게 하는 거냐?? 내 게임만 이상한가
그래서 죄다 머리통 자르는게 편하다고들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