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기간 한정의 테스트 베드로 열어 놓고 이렇게 게임 중이에요.
라고 오픈 시연하는 정도가 딱일듯.
구현 안된 것들이 너무 많고, 구현된 것도 버그, 밸런스 투성이....
근데 어떻게 생각해 보면 싸펑 예구한 사람들보다는 행복한 것 같기는 하다.
막연히 기다리는 게 아니라 뭐라도 할 수는 있잖아.
2주 정도 기간 한정의 테스트 베드로 열어 놓고 이렇게 게임 중이에요.
라고 오픈 시연하는 정도가 딱일듯.
구현 안된 것들이 너무 많고, 구현된 것도 버그, 밸런스 투성이....
근데 어떻게 생각해 보면 싸펑 예구한 사람들보다는 행복한 것 같기는 하다.
막연히 기다리는 게 아니라 뭐라도 할 수는 있잖아.
행복한걸까 10년간의 기대가 반병신으로 나온꼴인데.. 재활만 기다리는거 같음
일단 나온것만으로도 만족이야 나중엔 더 나아지겠지
중세겜 모딩툴을 왜 이렇게 판단하셈??? 잘생각해보셈.. 슷카이림 마냥 울궈먹을수 있는게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