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충성을 감히 코쟁이놈에게 바칠소냐! 하고 도적이나 존나 잡으면서 약소국에 전쟁 걸고 야금야금 털어먹고 130k 정도 돈 벌고
클랜탭 있는줄도 모르다가 들어가서 컴패니언 두 년놈들 풀어놓고 군 모으라 시켰는데
성도 없어서 그런가 군 소집도 안되고 120쯤 되는 군대로 성털어 먹으려니 아무리 약소국이라도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성털다 튀는 와중에 걸려서 군대 다 잃고 개털돼서 야금야금 뱅가드 모으는중...
뭐가 문젠거에여 형들 ㅠㅠ
클랜탭 있는줄도 모르다가 들어가서 컴패니언 두 년놈들 풀어놓고 군 모으라 시켰는데
성도 없어서 그런가 군 소집도 안되고 120쯤 되는 군대로 성털어 먹으려니 아무리 약소국이라도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성털다 튀는 와중에 걸려서 군대 다 잃고 개털돼서 야금야금 뱅가드 모으는중...
뭐가 문젠거에여 형들 ㅠㅠ
머릿수 아닐까 성만 받아 먹고 독립하셈
새로 길러서 그럴까 심히 고민되네여
시발 ㅋㅋ 처음에는 충성해야지
아니 시바 싫었단말야...블란디아 코쟁이영감한테 충성해야하나
ㅋㅋㅋㅋ 통수친다 생각하고 들어가서 도시 두어개 받고 딱 나와버려
알았어 여왕님이랑 결혼하고 통수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