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말을 끌고 가다가 여관이 보이면 여관에 돈을 주고 말을 보관+말 먹이기 했던 것 같은데
대부분의 여관에 그런 시스템이 적용되었던 거임??
그리고 말 타고 서울에서 백두산까지 얼마나 걸릴까? 산 안타고 도로로만 가면
내가 알기로는
말을 끌고 가다가 여관이 보이면 여관에 돈을 주고 말을 보관+말 먹이기 했던 것 같은데
대부분의 여관에 그런 시스템이 적용되었던 거임??
그리고 말 타고 서울에서 백두산까지 얼마나 걸릴까? 산 안타고 도로로만 가면
??? 마블 얘기는 아닌거 같은데
ㅇㅇㅇ. 아님. 니들 이런거 잘 알거 같아서
규모있는 여관에서는 말먹이도 깉이 팔았음 말이 생각보다 빨리 지치는 동물이어서 갈아타는거 이니면 자주 쉬어줘야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