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투표 후보에 드는 기준은 대체로
1. 영지가 없음
2. 주변에 영지를 가지고 있음
이런 기준으로 뽑히는 걸로 보임
영지가 없으면 거의 무조건 후보에 들고, 그 후보들이 없으면 2순위로 주변에 영지 가진 영주가 되는 듯함
이걸 감안해서 초반에 적 영지 뺏어서 투표할 때 무작정 입찰에 뛰어들지 말고
그 영지 주변 상황과 장래성을 고려해야 함
주변이 전부 아군 영지다?
번영도 5000 넘어가는 금싸라기 땅이라도 이후 확장은 불가능에 가까움
그 후에 니가 백날 공성전으로 땅따먹기 해봐야 후보에도 못 드는 함정패임 버려라
주변이 전부 적 영지고 에피크로테아, 마루나스, 수논 같은 게 주변에 있다?
번영도 200따리 성이라도 무조건 먹어야 함
어찌 됐든 그 성을 사수하면 나중에 저 도시들 따먹게 됐을 때 투표 후보에 드는 막대한 보상이 기다린다
똥이라도 먹어라
추가로 저 도시들 먹기 전에 영지 없는 영주들 있으면
그전에 다른 성 같은 거 먹으면 영향력 300 다 박아넣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영지를 줘라
미래를 위한 투자다
이 기준을 숙지해서 금싸라기 부동산들 다 먹고 행복 마블하는 마붕이가 되길 바란다 ㅇㅇ
1.2번 둘 다 맞는 말이고 하나 더 있는데 그 해당 국가에서 클랜티어 랑 영향력 높은 애들중 하나가 +후보자로 들어옴 그래서 보통 클랜티어가 가장높은 왕새끼가 후보로 입회하는 경우가 빈번한것
그건 통제 불가능한 변수라 어쩔 수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