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평화 매커니즘


- 전쟁 선포는 왕국의 총 정착지의 값어치와 왕국이 가진 군사력이 상대보다 높을때 주로 선포된다(유일한 변수는 아니지만 중요한 변수)

- 이 시스탬은 새로운 외교 시스탬이 게임에 이식될때 바뀔것(= 개편중임)

- 현재 전쟁/평화 매커니즘은 기본적인것이며 차차 개발 해 나갈것

- 현재 평화 협정후 바로 전쟁이 걸리는 문제는 고쳐질 것이나 차후 투표 시스탬과 연계될것이기 때문에 언제 개편될지는 미지수


영주 스폰시 치트값 변경


- 기존 25퍼센트 채워진 파티를 가지고 스폰되던 영주들이 1.4에서부터는 10퍼센트 값만 가지고 스폰될것

- 또한 탈출 확률도 추가적으로 감소할것



전쟁/평화 매커니즘2


- 마구잡이로 전쟁을 거는게 게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건 인지하고 있음

- 근데 곧 크게 개편할거라서 이 문제에 손대서 뻘짓하고 싶진 않음



공성 난이도


- 현재 자동전투에서의 공성 난이도는 1.5배~5배의 수성쪽이 유리함(평균적으로 3배)

- 위 난이도는 성벽의 레밸과 공성 병기의 건설 유무에 달려있음

- 그러나 수동 전투에서는 해당 난이도를 구현하지 못했음(1~1.25배 추정)

- 근데 내 담당이 아니라서 해결은 못해주겠고 몇번이나 보고는 해놨다(일년전부터)

- 조건에 따라 사망/부상 비율이 너무 차이나는것도 현재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 워밴드와 달리 공격자가 선택할 루트가 많아서 워밴드의 공성 난이도가 높은것(한마디로 AI가 멍청한게 문제)

- 방어 시설을 함락하기 더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담당은 아니므로 일단은 개발자 본인의 생각)


 

빠른 평화협정


- 전쟁을 걸자마자 평협을 거는건 버그고 다음 핫픽스때 고칠것


요약

1. 외교 시스탬은 개편될거고 투표 시스탬과 연결될것

2. 영주 스폰시 치트값이 변경되므로 이겨도 이겨도 계속 군대 이끌고 오는 사태는 완화될것

3. 수동 전투에서의 공성은 문제는 인지하고 있으나 이것은 AI의 문제, 다만 공성이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나아갈것(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