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 제국
남부제국:라가이아(여제)
서부제국:가리오스(군인들의 지지)
북부제국:루콘(원로원의 지지)
3세기의 위기의 로마
팔미라 제국(로마제국의 동남부지역에 일어난 제국):제노비아(여제)
갈리아 제국(로마제국의 서북부(현 프랑스 지역)):포스투무스(군인들의 지지)
정통 로마 제국:아우렐리아누스(원로원의 지지)
그냥 제국은 판세는 3세기 위기의 로마 갖다놓고 로마에 있는 것들 다 스까서 만든 나라네
*아우렐리아누스가 순수 원로원의 지지만으로 오른 건 아님 휘하 군의 지지도 있어서 황제의 자리에 올랐는데 여기서는 그냥 지지세력중에 로마 원로원도 있었다 이 정도로 받아드려 주셈
북제국이 제일 근본이었네
ㅇㅇ 아마도 라가이아가 황제 와이프라는 설정을 준 이유가 그거 조차 없으면 정통성이 너무 부족해서
해상전 만들어서 뭐 하겠다는거지 끽해봐야 호수 2개랑 서쪽에 바다 뿐이네
노르드 털어먹는 컨텐츠 앙망
민중의 지지를 받는 황제가 가장 적법하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