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란디아 -> 스와디아라는 신생가문에의해 통합
바타니아 -> 괴멸되서 숲도적화
스터지아 -> 노르드 침략 후 베기어라는 신생가문에의해 통합
아세라이 -> 사산가문에의해 통합
쿠자이트 -> 케르지트에의해 통합
제국 -> 멸망후 케르지트가 영토를 거의 다 먹은듯; (워밴드 동부가 모두 케르지트땅)
그리고 워밴드에선 디림도시가 칼라디아제국의 수도랬는데 디림도시 어딨노 시발
블란디아 -> 스와디아라는 신생가문에의해 통합
바타니아 -> 괴멸되서 숲도적화
스터지아 -> 노르드 침략 후 베기어라는 신생가문에의해 통합
아세라이 -> 사산가문에의해 통합
쿠자이트 -> 케르지트에의해 통합
제국 -> 멸망후 케르지트가 영토를 거의 다 먹은듯; (워밴드 동부가 모두 케르지트땅)
그리고 워밴드에선 디림도시가 칼라디아제국의 수도랬는데 디림도시 어딨노 시발
ㄴㄴ 블란디아는 로독이랑 스와디아로 나눠지는겨
스와디아에서 로독이 분리되는거임
그리고 내생각엔 배너로드 주인공이 통일해서 칼라디아 제국 만들었다가 100년도 못가고 쪼개지는 스토리인듯
근데 근본이 샌드박스겜이라 그런거에 얽매이지 않는게 좋지않나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