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레체스 우행 후


칼라디오스 황제의 배너를 가지고 나타난 배너로드가 나타남


배너로드는 칼라디오스처럼 패배를 할 수 없는 명장.


분리된 남부 서부 북부 제국을 배너로드가 통합시켜 통일제국을 다시만듬, 쿠자이트, 블란디아, 아세라이, 스터지아 모든 국가를 배너로드가 조져버려서 통합 또는 연방화시킴.


그리고 배너로드인 주인공이 죽자마자 몇 대의 대를 못이어 큰사태가 일어나고 반란이 일어나 제국은 다시 분열되고 망가지기 시작함.


결국 동부의 쿠자이트세력을 통합한 케르지트와 남부의 아세라이를 통합한 사산세력 그리고 서부의 블란디아를 통합한 스와디아세력이 반란을 일으켜 독립을 쟁취함


바타니아도 다시 독립함


그러나 북부의 스터지아를 통합한 베기어가문은 북부의 노르드민족한테 뚜가맞아서 독립이 늦었지만 독립하긴 함.


결국 제국은 게속된 내전과 각 세력들과 싸우다가 멸망함.


제국의 성과 도시들의 대다수가 이들에의해 파괴되고 훼손되거나 명칭이 바뀌게됨.


스와디아는 제국의 광활한 서부를 차지하고 바타니아를 침략해서 괴멸시켜 숲도적화시켜버림. (디림도시가 제국의 옛수도라고 워밴드에서 나옴)


베기어는 제국의 북부와 북쪽을 싸그리먹다가 또 노르드한테 뚜까맞아서 북부의 일부를 빼앗김.


케르지트가 제국의 동부를 차지함.


사산은 제국의 남부 일부를 차지함.


로독이라는 집단이 스와디와에서 분리독립전쟁을 시작해서 독립함


시간이 흐르고 워밴드 시대가 옴.


워밴드의 주인공이 나타남


주인공은 각 세력의 병종들을 끌어모으는 힘이 있었슴.


결국 주인공은 전국을 다시 통일하여 다시 칼라디아 제국을 재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