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는 DLC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면서(파앤소-캐러밴,바컨-해상전투) 


기본 게임배경도 워밴드가 아니라 아예 새로운 배경으로 바뀌었잖아(파앤소-17세기유럽,바컨-800년대중세유럽)




배너로드에선 DLC가 나오더라도 저렇게 말고 그냥 기본 배너로드세계관안에서 팩션하고 시스템이 추가하는식이면 좋겠음


그리고 추가할거면 팩션보다 게임시스템 위주로 더 추가해주면 훨씬 좋겠고..


왜냐면 팩션같은거야 반제모드만 봐도 모더들로도 비교적 수월하게 만드는건데 


해상전같은 기존에 없는걸 새로 추가해야할 시스템적인 부분은 모더들이 구현하기에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테일월즈에선 그런거 위주로 추가해줬으면 좋겠는거임



바컨의 해상전같은건 물론이고  나폴레오닉워즈에선 말로 야포 끌고 다니면서 설치해서 쏠수도 있었고..


더길드2처럼 도시내부에서 가문같은걸로다가 사업장운영하면서 도시내 권력을 확충해가면서 도시를 장악한다거나 


아니면 게임 대부 처럼  갱단같은걸 운영해서 도시내 사업장확보하고 상대갱단이랑 싸우고 이러면서 갱단을 운영한다거나



등등  단순히 팩션추가같은거보다 난 저런게 더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