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궁기 60에 잡다한 애들 40쯤 해서 100명 모았는데

남부제국이 동네북인 거 같아서 얘네한테 시비 걸어서 전쟁중인 상태에서 수성병력 별로 없는 곳 위주로 찾아가서 공성 하려고 하니까

캠프 짓고 있을 때 지원군들 몰려와서 뚜까 팸..ㅜ

무시하자니 걔네들 지원군들 병력 150 넘게 모아서 한방에 들이치고
각개격파 하려면 또 공성캠프 깨뜨리고 다시 지어야 되고.. 그러다 보면 또 지원군 몰려오고..

순수하게 궁기만 100명 이상 모일 때까지는 그냥 유랑하면서 짤짤이나 계속 해야되나...

갤러들 조언 듣고 공방 3개쯤 사놓으니까 부대운영비는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되고.. 거기에 철광석만 잔뜩 쟁여두고 비싼 곳 보일 때마다 팔면 목돈도 어느정도 모이고..

걍 첨부터 영주 밑으로 들어갈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