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궁기 60에 잡다한 애들 40쯤 해서 100명 모았는데
남부제국이 동네북인 거 같아서 얘네한테 시비 걸어서 전쟁중인 상태에서 수성병력 별로 없는 곳 위주로 찾아가서 공성 하려고 하니까
캠프 짓고 있을 때 지원군들 몰려와서 뚜까 팸..ㅜ
무시하자니 걔네들 지원군들 병력 150 넘게 모아서 한방에 들이치고
각개격파 하려면 또 공성캠프 깨뜨리고 다시 지어야 되고.. 그러다 보면 또 지원군 몰려오고..
순수하게 궁기만 100명 이상 모일 때까지는 그냥 유랑하면서 짤짤이나 계속 해야되나...
갤러들 조언 듣고 공방 3개쯤 사놓으니까 부대운영비는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되고.. 거기에 철광석만 잔뜩 쟁여두고 비싼 곳 보일 때마다 팔면 목돈도 어느정도 모이고..
걍 첨부터 영주 밑으로 들어갈걸 그랬음..
남부제국이 동네북인 거 같아서 얘네한테 시비 걸어서 전쟁중인 상태에서 수성병력 별로 없는 곳 위주로 찾아가서 공성 하려고 하니까
캠프 짓고 있을 때 지원군들 몰려와서 뚜까 팸..ㅜ
무시하자니 걔네들 지원군들 병력 150 넘게 모아서 한방에 들이치고
각개격파 하려면 또 공성캠프 깨뜨리고 다시 지어야 되고.. 그러다 보면 또 지원군 몰려오고..
순수하게 궁기만 100명 이상 모일 때까지는 그냥 유랑하면서 짤짤이나 계속 해야되나...
갤러들 조언 듣고 공방 3개쯤 사놓으니까 부대운영비는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되고.. 거기에 철광석만 잔뜩 쟁여두고 비싼 곳 보일 때마다 팔면 목돈도 어느정도 모이고..
걍 첨부터 영주 밑으로 들어갈걸 그랬음..
배신때리는게 제일 쉬움. 나도 껄끄러워서 단독으로 공격해서 나라세우긴 했는데
팁 좀.. 병력 그냥 조금씩 계속 모아서 한 방 러시 하는 수 밖에 없나.. 큰 전투 몇 번 치르니까 수용병력 확 늘기는 하는 거 같긴 하다만..
어디든 거점 하나만 따면 건국이 되니까 공략이 쉬운 성이나 후다닥 때리는게 낫다. 메인퀘 진행해서 건국하면 일단 전쟁은 끝나고 나라세우고 나면 부하들 소집이 가능하니까 한결 나음
ㄱㅅㄱㅅ 성 하나 따려고 계속 노리는 중인데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