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어디있지? 하고 둘러보는데 바로 옆에서 붙어 시작해서


후에에엥 거리면서 내 뚝배기에 양손도끼 꽂히던 때는 뭐 이딴곳이 다 있나 싶었는데


대륙일주 한번 해보고 나면


바타니아가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