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이아 - 황제의 미망인
아레니코스 황제의 미망인으로써 민중의 지지를 받고 있고 아이라라는 황제의 친딸의 어머니
모티브인 동로마 제국 관점으로 본다면 가장 적법한 지도자임
하지만 고대 로마제국 관점으로 본다면 반쪽자리 정통성임
민중의 지지는 주요 요소지만 혈통은 고대 로마 황제에게 크게 중요치 않았기 때문
루콘 - 원로원의 추대
원로원의 지지를 받아 추대된 루콘의 경우 고대 로마 관점에서는 가장 적법한 황제임
고대 로마 황제는 원로원의 추대를 받는 제1시민이었기 때문
다만 황제가 원칙적으로는 민중,군대,원로원의 추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역시 반쪽자리
동로마 관점에서 보면 존나 뜬금없는 새끼임
동로마는 황가 혈통도 중요시했고 그게 아니면 군대가 추대했기 때문
가리오스 - 군대의 추대
마찬가지로 고대 로마 관점에서는 군대의 지지만을 받은 반쪽짜리 정통성임
다만 로마시대 군인황제들의 내전기엔 군단들이 지멋대로 지들 군단장들을 황제로 추대했기때매 나름 고증이라 볼수 있음
동로마제국 시대에도 군대가 추대한 찬탈황제지 역시 정통성이 모자람
결론
라가이아 - 동로마 근본
루콘 - 고대 로마 근본
가리오스 - 찬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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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1/3짜리 제국들 갖고도 제국이라하는데 뭘.. 정통성까짘ㅋ
찬탈시스템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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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저게 맞는데 정작 제국 모티브는 중세 동로마더라 - dc App
라지아는 솔직히 동정표받아서 자리앉은거지 ㅋㅋㅋㅋ
메인퀘에서도 제국루트 타면 가장 영민한 지도자 라가이아, 가장 용감한 전사 가리오스, 가장 제국의 관습을 잘아는자 루콘 중에 선택해야한다고 나오지 사실 동로마에서 정통성은 누가 가장 강력하냐라서 걍 능력있고 쌔기만하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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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미망인 옆에 끼고 제국 재건 루트면 ㅆㅅㅌㅊ였을것
더 정통성이 강한 황조인 중화제국이 들어와야 함 그러니까 선라이즈 인베이전 후반위기 가자 - dc App
오 흥미롭네 - dc App
라틴 제국 500배!
로마 제국 기준으로도 원로원의 추대는 별로 무게감이 없음. 로마 황제라는 지위는 재산으로서 상속되거나(그래서 양자를 들임) 임페리움을 손에 넣은 군사령관(임페라토르)와 동의어기 때문. 동로마 버전이라면 라가이아는 단순한 미망인이 아니라 황후로서 따로 대관까지 받은 적법한 지위임. 실제로는 여제로서 집권하진 않고 새 남편을 구해서 황제로 만들겠지.
딸년이 보라돌이 딸년인데 사위 들이겄지 보통 그렇게 황조 바뀌면서까지 유지하니깐
원로원이 추대한 황제 군인황제가 와서 대가리 따버리는거 꽤있지않았냐
ㅇㅇ 결국 칼 쥔 놈이 제일 세서 원로원이 지들이 추대한 황제 버리고 군대가 추대한 황제 승인해버림
혈통 기반 정통성, 원로원 기반 정통성, 군사 기반 정통성 셋 다 완벽하지 않으니 밸런스가 맞는듯
라가이아가 젊으면 아레니코스 전대황제가 페도쉑이 돼버리기 때문에 어쩔수없다
리가이아는 무조건 목아지임
로마의 내전은 전통 아니냐?
전통놀이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