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족스러웠음

존나 행복하더라

커스텀 좀 돌리다 캠페인 튜토리얼만 하고 꺼서 수박 겉핥기였지만

하튼 행복했다 재밌는게 아니라 행복했음

10여년의 기다림이 보상받는 느낌?

모자란 점도 많지만 뭐 그거야 전역할 때쯤엔 고쳐졌겠지
근데 전투 좀 어렵더라

방패 쓸 때 시야 가리는 것도 그렇고

마상전투에서 적 맞추는 것도 어려웠음

그리고 동생 옷 다 뱃겨놨던거 튜토리얼 끝나니까 없어지더라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