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적금인줄 아는지 계속 쌓아놓기만한다.

방을 제일 어지럽히고있는 것들은 치울생각을 안하고

일부러 그러는것처럼 작은것들만 정리하는척 한다

정리를 조금했더니 귀찮았는지 또 다시 방에는 치울게 쌓여간다


퍽을 고치라고하면 어차피 언젠가 갈아엎을거라 나둔거임 ㅎㅎ

하는걸 보고있자면 방좀 치우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뭐가 어딨는지 다 알아본다며 내 눈엔 안더럽다며

귀찮음에 변명을하던 중학생시절 내 행동을 보는것 같다..


결국 엄마가 치운다



이새끼들 한국인 이었으면 무조건 디시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