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란디아의 후계인 스와디아가 제국의 후예를 자처함
왕이 배너로드 먹었으면 설명됨
2. 워밴드 시기에 와서 나라이름이 달라짐
물론 모든 국가가 워밴드 시기에 와서 나라이름이 달라졌지만 블란디아는 상황이 다름
스터지아 - 베기어: 당장 왕이 븅신이라 나라 갈아엎기 직전임
제국: 내전중임
바타니아: 참피임
아세라이 - 사라니드: 사란 가문의 성장으로 부족간 균형이 깨지고 있음
쿠자이트 - 케르지트: 신생가문인 케르지트 가문이 복수각 재고있음
블란디아 - 스와디아: 제국과의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농민봉기가 일어났으며 귀족들이 불만을 가지고있음
하지만 귀족들이 당장 나라를 갈아엎자는 것도 아니고 신흥 세력이 있는것도 아니며 왕이 병신인 것도 아님.
스와디아가 농민국가도 아니니 농민봉기가 성공했을리도 없음.
사실상 배너로드에 나온 모든 세력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현 상황에서 굳이 나라이름까지 갈아엎을 이유는 없다고 봄
근데 여기에 주인공(배너로드)가 등장하면 나라이름을 갈아엎을만한 상황이 만들이짐
결론(뇌피셜)
처음 시작할때 블란디아 문화 설명처럼 모험가였던 주인공은 용병생활로 세력을 키웠고 배너로드를 찾은 뒤
고향인 블란디아 땅으로 돌아와 자기 상징인 깃발을 들고 현 제국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제국이 될 나라를 세움
물론 블란디아도 제국의 땅이었으므로 블란디아도 전쟁의 대상이었고 이미 불안요소로 가득찼던 블란디아는 무너져내리는데
블란디아의 땅은 대부분 배너로드가 통일했으나 일부 지역을 혼란을 틈타 봉기했던 농민들이 점령을 하였음.
여기서 원래 귀족출신이 아니었던 배너로드는 농민들을 공격하는 대신 협상을 통해 자기 세력에 병합시키고 농민들의 점령지는 이후 로독이 됨.
그러고나선 배너로드는 제국으로 가기위해 바타니아를 공격하고 병신 야만족인 바타니아는 숲도적 수준으로 세력이 약화되었으며
이후 배너로드는 제국을 공격하여 막타를 치고 정복해내지만 동부에서도 제국의 혼란을 지켜보던 쿠자이트가 남부 제국쪽 지역을 먹으려고 들었고
북부의 스터지아 또한 틈을 봐서 제국 땅을 공격하며 저국을 압박하고 이에 배너로드는 아세라이에 영토를 할양하고 대신 동맹으로써 군대를 소집함
이후 제국은 아세라이의 도움으로 영토를 큰 변화없이 유지하지만 쿠자이트, 스터지아에서는 원정 실패로 왕을 갈아엎고 나라이름이 바뀜
아세라이에서는 제국에 공을 많이 세웠던 사란 가문과 기존 술탄 세력이 제국에게 할양받은 영토문제로 내전을 벌이고 사란가문이 승리,
배너로드는 정통성이라고는 깃발뿐인 군벌답게 암살당하고 기존 블란디아 귀족세력이 왕권을 잡으며 신생제국은 스와디아로 변함
이후 스와디아 귀족들은 로독을 블란디아 시절 농노들을 대하듯 핍박하고 이로인해 로독이 독립을 하게 됨
쓰다보니까 바타니아는 제국 땅 사이에서 어떻게 독립을 유지하고 동맹빨로 제국 황제까지 따버린건지 모르겠는데 바타니아도 제국 속국이냐?
풀샌드박스 게임에서 정사 따지는게 젤 병신같음 - dc App
상상딸 맞긴 함 ㅋㅋ
블란디아 왕 병신 맞는데?
진짜 뇌피셜이네
잘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