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빌보랑 프로도는 회색항구를 통해 발리노르로 떠나고 아라곤은 220살인가에 죽고 아르웬은 그후 발리노르행 김리는 헬름협곡 동굴에 정착해 큰 난쟁이 도시를 만들고 레골라스는 이실리엔에 정착해 도시 만들고 메리는 죽기전 로한으로가서 에오메르랑 같이 지내다가 로한 왕무덤에 묻히고 피핀도 죽기전 미나스티리스로가서 죽기전에 왕의 무덤에 묻히고 파라미르는 이실리엔 영주로 등극 소린 3세가 크하잣둠을 재건해서 난쟁이도시 다시 건설
123(211.252)2020-05-02 01:53
답글
그건 아는데 그 더 후에가 궁금
익명(121.165)2020-05-02 14:47
답글
개소리 하지마 아르웬 발리노르 안가고 중간계 남아서 죽었음
익명(121.190)2020-05-02 21:05
얘기 있기는 함. 아라고른 아들이 왕되고 나서 이야기인데 대충 암흑의 세력이 스멀스멀 기어와서 통일왕국의 길거리얘들도 암흑의 언어로 대화하고 노래부르더라...하고 끝임. 톨킨이 처음 몇페이지만 대충 건들다 끝나서. 나중에 시간 엄청나게 지나면 최후의 전쟁 이라고 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로크처럼 죽거나 봉인되있는 얘들 다 풀려나서 한바탕 뜨는 얘기도 있음. 모르고스랑 페아노르랑 베렌이나 그런 얘들도 튀어나오고 어떤 기록에서는 바다안에 갇혔던 옛 누메노르 함대도 악의 세력에 참가한다 하더라. 근데 이건 아마 폐기된 설정인걸로 알고 있고 실제로는 중간계가 고대의 우리 지구임 ㅇㅇ애초에 반제 자체가 톨킨이 지가 빌보의 기록 찾아서 번역했다는 설정임.
나도 거기까진 안읽었는데 내가 알기론 그뒤론 설명이 좀 부실할걸?
아마 톨킨이 거기까지 쓰다가인가 쓰고인가 죽어서 그 후 설정이 부족해서 그럴거야
그 후 빌보랑 프로도는 회색항구를 통해 발리노르로 떠나고 아라곤은 220살인가에 죽고 아르웬은 그후 발리노르행 김리는 헬름협곡 동굴에 정착해 큰 난쟁이 도시를 만들고 레골라스는 이실리엔에 정착해 도시 만들고 메리는 죽기전 로한으로가서 에오메르랑 같이 지내다가 로한 왕무덤에 묻히고 피핀도 죽기전 미나스티리스로가서 죽기전에 왕의 무덤에 묻히고 파라미르는 이실리엔 영주로 등극 소린 3세가 크하잣둠을 재건해서 난쟁이도시 다시 건설
그건 아는데 그 더 후에가 궁금
개소리 하지마 아르웬 발리노르 안가고 중간계 남아서 죽었음
얘기 있기는 함. 아라고른 아들이 왕되고 나서 이야기인데 대충 암흑의 세력이 스멀스멀 기어와서 통일왕국의 길거리얘들도 암흑의 언어로 대화하고 노래부르더라...하고 끝임. 톨킨이 처음 몇페이지만 대충 건들다 끝나서. 나중에 시간 엄청나게 지나면 최후의 전쟁 이라고 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로크처럼 죽거나 봉인되있는 얘들 다 풀려나서 한바탕 뜨는 얘기도 있음. 모르고스랑 페아노르랑 베렌이나 그런 얘들도 튀어나오고 어떤 기록에서는 바다안에 갇혔던 옛 누메노르 함대도 악의 세력에 참가한다 하더라. 근데 이건 아마 폐기된 설정인걸로 알고 있고 실제로는 중간계가 고대의 우리 지구임 ㅇㅇ애초에 반제 자체가 톨킨이 지가 빌보의 기록 찾아서 번역했다는 설정임.